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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해 주세요"…나비, 결혼 후 더 어려진 미모

작성일: 2020.01.30 11:49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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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비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l나비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나비가 결혼 후 더 어려진 외모로 눈길을 끈다.

나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 SNS 계정을 새로 개설했다고 전했다. 그는 "귀요미 두 마리 별이, 마리. 계정이 생겼어요"라며 "많이 귀여워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반려견들을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는데, 수수한 차림과 민낯에도 동안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그는 해당 게시물에서 반려견을 귀여워해달라고 말했지만, 그의 모습 또한 귀여움을 자랑하고 있어 올해 나이 35세를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 나비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l나비 SNS

나비는 지난해 11월 서울 모처에서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같은 중학교를 나온 선후배 사이로, 2년 전부터 진지한 사이로 발전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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