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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노광식, 조보아엔 '스윗가이'vs 구조할 땐 '카리스마'…반전매력

작성일: 2020.02.05 11:46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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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레스트'에 출연 중인 노광식. 제공l싸이더스HQ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신예 배우 노광식의 극과 극 온도차가 눈길을 끌고 있다. 그가 KBS2 드라마 '포레스트'(연출 오종록, 극본 이선영)에서 짝사랑 할 때와 일할 때, 180도 다른 모습을 보인 것이다. 

5일 방송분 티저 사진에서 119 특수구조 대원 최창(노광식)은 첫눈에 호감을 느낀 영재(조보아 )에게 '달달'한 눈빛과 아이같이 순수한 미소로 다가가고 있다. 그런데 또 이와는 정반대로 구조대 훈련 현장에서는 그 누구보다 진지한 눈빛을 발산하며, 각이 잡혀 있는 모습.

무엇보다 노광식은 사명감과 책임감은 물론, 특수부대 출신에 '레펠의 교과서'라고 불리는 최창으로 분하기 위해 촬영 전 암벽 타기, 레펠 하강 훈련 등을 맹연습했고,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빠르게 터득해 구조대원 최창으로 철두철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노광식은 부드러움과 강함이 동시에 공존하는 최창의 반전 매력도 넉살과 능청스러움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KBS2 '포레스트'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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