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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클라쓰' 박서준, 투자사기에 패닉…모두 유재명 계략이었다

작성일: 2020.03.07 23:19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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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이태원 클라쓰'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JTBC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이 유재명의 계략에 빠졌다. 

7일 방송된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단밤포차가 사기 당했다.

박새로이(박서준)와 단밤포차 직원들은 단밤포차 브랜드 화를 기념하는 축하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 직전 이호진(이다윗)이 급히 찾아왔고, 중명홀딩스가 투자를 철회했단 사실을 알게 되었다. 기사가 뜬 만큼 모든 투자자들이 투자를 철회했고 의심한 대로 이유는 장가그룹이었다.

장근수(김동희)는 회장실로 찾아온 노중명을 만났고, 단밤포차 투자유치 소식에도 장대희(유재명)가 태연한 이유를 알게 되었다. 모든 것 대희의 계략이었던 것.

휴가를 떠나려던 조이서(김다미)는 모든 투자가 철회됐단 사실에 휴가를 포기하고 급히 돌아왔다. 돌아오는 길, 이서는 자신의 강력한 주장으로 새로이가 중명홀딩스와 계약을 진행했던 걸 떠올리며 괴로워했다.

몰려든 사람들 사이에서 새로이는 오수아(권나라)가 들고온 화분에 '안분지족'이란 글자를 보고 모든 걸 깨달았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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