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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상-조련 '어서와' 합류…연상연하 부부 호흡

작성일: 2020.03.18 14:31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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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안내상(왼쪽), 조련이 KBS2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제공|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안내상과 조련이 KBS2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에 출연한다. 

18일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소속 배우 안내상과 조련이 '어서와'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어서와'는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여자의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안내상은 주인공 김솔아(신예은)의 아버지로 나선다. 그는 볕드는 창가에 종일 앉아 말없이 고민하는 고독한 시인 김수평 역을 맡는다. 그는 두 살 연상인 방실을 만나 차츰 변화한다. 

조련은 김솔아의 새 어머니이자 수더분하면서도 마음 씀씀이가 세심하고 애교 넘치는 방실 역으로 분한다. 

'어서와'는 현재 방송 중인 '포레스트' 후속으로 오는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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