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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집콕' 육아도 끄떡없는 럭셔리 하우스…"여행 기분 느끼게 해주기"

작성일: 2020.03.19 10:19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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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영이 두 아이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현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현영이 두 아이와 '집콕' 육아 중 근황을 전했다.

현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서 놀며 시간을 보내는 두 아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장처럼 넓고 예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집에서 자유롭게 뛰어노는 아이들 모습이 담겼다.

이어 현영은 "일 끝나고 돌아오는데 엄마한테 선물 준비했다며 문 열자마자 편지가 딱"이라고 전하며 아이들이 쓴 편지도 함께 공개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외출을 자제하는 분위기인 만큼 현영 역시 주로 집에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한편, 답답해하는 아이들에게 여행 기분을 느끼게 해주기 위해 집에서 온천을 즐기고, VR로 노는 등 남다른 육아법을 보여줘 부러움을 자아냈다.

▲ 현영이 두 아이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현영 SNS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집이 넓어서 아이들이 심심하지 않고 좋을 것 같다며 현영의 럭셔리 하우스에 감탄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억을 기부한 현영은 지난 2012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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