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부럽지' 김유진, 이원일과 띠동갑 나이차에 "시선보다 건강때문에 걱정" 눈물

작성일: 2020.03.24 00:09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부럽지'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부럽지'의 예비부부 이원일 김유진 커플이 서로에 대한 애정어린 모습을 보였다.

23일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에서는 결혼식을 앞둔 이원일과 김유진 커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 사람은 주례, 사회, 축가를 부탁할 지인인 이연복 셰프, 사회를 부탁할 홍석천, 축가를 부탁할 김태우를 식당으로 초대해 식사 대접을 했다.

이날 김유진은 "솔직히 아버지는 '결혼보다 연애 기간을 조금 더 두는 게 어떻느냐'고 말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홍석천은 "그러게, 딸년들 다 키워 봐야 쓸데 없다. 아버지한테 협박질이나 하고 말이야"라고 외로움의 질투(?)를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띠동갑 나이차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김유진은 "처음에는 나이 차이가 크게 다가오지 않았다. 나이 차이를 별난 것으로 생각하는 시선들이 싫었다"라며 울먹였다.

이후 그는 "그저, 오빠 건강이 가장 많이 신경 쓰이더라, 나이차이때문에 더 빨리 아플 수도 있고, 그게 제일 마음에 걸린다. 타인의 시선은 중요하지 않다"라며 눈물을 훔쳤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