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정이랑, 23일 득남…"산모‧아이 모두 건강, 기다리던 둘째"[공식입장]

작성일: 2020.03.24 16:01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23일 둘째를 출산한 정이랑. 제공l이매진아시아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코미디언 출신 배우 정이랑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정이랑 소속사 이매진아시아 관계자는 24일 스포티비뉴스에 “정이랑이 23일 서울 강남의 모 산부인과에서 제왕절개로 3.8kg의 남자아이를 출산했다”고 정이랑의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기다리던 둘째를 출산해 가족의 기쁨이 크다. 가족과 친지들 모두 축하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로써 정이랑은 지난 2014년 첫째 딸을 낳은 이후 6년 만에 둘째를 얻어, 6살 차이 나는 남매 엄마가 됐다. 무엇보다 그는 이날 자신의 SNS에 만삭 사진을 올려 많은 이들의 축하와 응원을 받기도 했다.

▲ 정이랑(왼쪽)이 공개한 만삭화보. 출처l정이랑 SNS

정이랑은 지난 2008년 MBC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야’ ‘SNL 코리아’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5년에는 정명옥에서 정이랑으로 개명, 이후 영화 ‘미성년’,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 ‘보그맘’ 등에 출연하면서 연기 활동까지 영역을 넓혔다.

지난 2011년 10년간 교제한 비연예인과 결혼한 정이랑은 두 아이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