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최강창민 "백종원 동업 제안? 진심이길 바랐다"
작성일: 2020.04.07 08:32
박소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7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전날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 최강창민이 출연했다.
이날 최강창민은 지난해 방송된 '양식의 양식'에서 뛰어난 요리 실력으로 백종원에게 동업 제안을 받았었다. 최강창민은 "방송이니까 한 소리다. 그 뒤로는 싹 입을 닫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백종원의 제안이라면)나는 좋다"라며 "요식업계의 큰 손인 대표님이 그렇게 칭찬을 해줬다. 진심이길 바라는 마음이 있었으나, 그 뒤로는 크게 진전된 것은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백종원에게 더 질척거려보라는 DJ 장성규의 말에 최강창민은 고개를 저으며 "내가 쓸데없는 자존심도 있고, 더 욕심을 부리면 뭐하나. 나는 지금에 만족하고 산다"고 답했다.
최강창민은 지난 6일 데뷔 후 첫 솔로 앨범인 '초콜릿'을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