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파란색 네일은 전역후 기분전환…칠하지 말란법 없잖아" 일갈[전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조권이 자신의 파란색 네일이 화제인 것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조권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요즘 나의 네일이 '핫'하군"이라며 "전역하고 여행도 못 가고 뭔가 새로운 기분 전환이 필요했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조권은 "태어나 첨으로 젤이란 걸 해봤다"며 "첫 도전이라 튀지 않는 색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사람들이 문지방에 찌었냐고 물어봐서 멍 네일이 됐다. 근데 해보니 좋다"고 전했고, "한지 한 달이 다 되어감. 그래서 나는 다음 색 고민 중"이라고 네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끝으로 그는 "매니큐어 칠하지 말란 법 없잖아? 그래서 결론은 '보권말권'"이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조권은 앞서 지난 10일 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를 참여했고, 당시 파란 의상과 파란 매니큐어로 큰 화제를 모았다.
다음은 조권 글 전문이다.
요즘 나의 네일이 핫하군. 전역하고 여행도 못 가고, 뭔가 새로운 기분 전환이 필요했음. 그래서 짧은 머리지만 헤어 컬러와 태어나 첨으로 젤이란 걸 해봄. 첫 도전이라 튀지 않는 색을 '픽' 함.
그런데 사람들이 문지방에 찌었냐고 물어봐서 멍네일이 됨. 아니 근데 해보니 좋음. 한지 한 달이 다 되어감. 그래서 나는 다음 색 고민 중. 매니큐어 칠하지 말란 법 없잖아? 그래서 결론은 -보권말권-.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