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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추사랑과 그림같은 하와이 자택서 명상…'외출금지' 스트레스 다스리기

작성일: 2020.04.22 17:07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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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노시호와 추사랑(왼쪽부터). 출처ㅣ야노시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하와이에 거주 중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 근황을 전했다.

야노시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사랑과 함께하는 명상 수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자수와 하와이의 세련된 건물을 배경으로 엄마 야노시호와 명상 중인 추사랑 모습이 담겼다.

이어 야노시호는 "온라인 수업에서 스트레스 풀기 과제가 있었다"며 "계속되는 외출금지에 아이들을 위한 스트레스 풀기가 필요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 레고로 노는 중인 추사랑. 출처ㅣ야노시호 SNS

아울러 장난감 레고에 열중한 사랑이 사진에 "이게 천연 명상인 줄 알았다"면서 명상과 레고로 스트레스 푸는 모녀 근황을 전했다.

특히 최근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하와이는 외출금지"라며 코로나19 사태로 심각한 상황을 전했던 만큼, 외출 금지령에도 밝은 모습으로 근황을 전한 추사랑은 누리꾼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빠 추성훈과 함께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추사랑은 2011년생으로 올해 10살이다. 현재 추사랑 가족은 미국 하와이에서 생활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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