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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김정근 아나운서 "팔꿈치 골절 후 8개월, 아직도 안 붙었다"

작성일: 2020.04.29 10:31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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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근 아나운서가 부상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김정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MBC 김정근 아나운서가 팔꿈치 골절 부상 후 근황을 전했다.

김 아나운서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왼 팔꿈치 골절 후 8개월. 지난 2월과 오늘 사진. 이제 40% 정도 남았다는데"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팔꿈치 엑스레이 사진으로 이에 대해 김 아나운서는 "까만색은 없어지고 어서 하얗게 채워지길. 뼈야 어서 붙어라. 많이 늦었다 이미. 아직도 안 붙었다니"라며 탄식했다.

앞서 김정근은 지난해 8월 의자에서 떨어지는 사고로 팔꿈치 두 곳이 부러지고 인대도 끊어지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 김정근 아나운서. 출처ㅣ김정근 SNS

하지만 8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골절 부상이 회복되지 않았다고 밝혀 많은 누리꾼들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김정근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방송인 이지애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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