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주영훈♥'이윤미, 귀여운 막내딸…아이돌해도 되겠네 "낮잠 전 댄스는 필수"

작성일: 2020.04.29 14:52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이윤미 막내딸 엘리 양. 출처ㅣ이윤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윤미가 막내딸 엘리 양과 근황을 전했다.

이윤미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낮잠 전 댄스는 필수. 우리 막내 박자 감각이 좋구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음악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는 엘리 양 모습이 담겼다.

이어 이윤미는 "곧 언니 따라 '틱톡' 찍을 거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막내딸까지 머리 기르는 중이다. 아직은 좀 듬직해 보이죠? 언니들처럼 길러주면 소녀소녀 되리라"라고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엘리 양이 엄마 이윤미를 닮아 타고난 흥과 끼가 있는 것 같다며 미소 지었다.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 딸 셋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