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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D-46' 양미라, 배만 볼록한 '젓가락 각선미'…마트 가는 길이 런웨이

작성일: 2020.04.29 16:14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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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양미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출산을 46일 앞둔 배우 양미라가 남편과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좋아하는 엄마 사진. 마트 가는 잠깐 사이에 엄청나게 찍어주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양미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양미라는 임신 9개월 차에 접어든 만큼 부풀어 오른 'D라인'을 드러낸 반면, 다리는 여전히 젓가락 같은 각선미를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 양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양미라 SNS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임신부임에도 젓가락 같은 양미라의 각선미에 감탄하며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버거소녀'로 큰 사랑을 받은 양미라는 2018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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