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14일 입대…"팬들 보고 싶을 것" 자필편지로 인사[공식입장]
작성일: 2020.05.04 14:2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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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엑소 수호가 5월 14일 입대한다.
수호는 공식 팬커뮤니티 리슨을 통해 "5월 14일 부로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게 됐다"고 알렸다. 수호는 '맏형' 시우민, 디오에 이어 엑소 멤버 중 세 번째로 입대하게 됐다.
수호는 "제가 곧 5월 14일 부로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게 됐다. 그 시간 동안 우리 엑소엘 여러분들이 정말 보고 싶을 것 같다"고 했다.
이어 "매일 저를 생각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엑소엘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한다. 위아원 엑소 사랑하자"라고 엑소 구호와 함께 팬,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수호는 1991년 생으로 엑소 리더로 활동해 왔다. 최근에는 첫 솔로 앨범 '자화상'을 발표하고 엑소 수호가 아닌 솔로 가수 수호의 역량을 입증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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