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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친구 클래스"…이시영, 소유진과 이범수♥이윤진 자택 홈파티 화제[종합]

작성일: 2020.05.04 16:01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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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영이 공개한 파티 사진. 출처ㅣ이시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시영이 절친 소유진과 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집을 방문해 파티를 즐긴 것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자녀들까지 총동원해 낮부터 밤까지 파티를 즐겨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시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정말 행복. 감사합니다. 윤진이랑 유진 언니랑. 용희 서현이 세은이(소유진 자녀), 소을이 다을이(이윤진 자녀), 정윤이(이시영 아들) 모두 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범수 이윤진 부부 집 옥상에 모인 소유진과 이시영의 자녀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종이에 그림을 그리는 등 서로 어울려 놀고 있다. 이범수 이윤진 자녀인 '소다 남매'도 빠지지 않았다.

▲ 이시영이 공개한 파티 사진. 출처ㅣ이시영 SNS

특히 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집 옥상은 운동장만큼 넓은 규모로 화제를 모았던 곳. 이곳에 모인 세 친구들은 해가 진 밤까지 고기를 구워 먹으며 여유를 즐겨 부러움을 자아냈다.

아울러 세 사람의 친분에도 누리꾼들은 많은 궁금증을 품었고, 이시영은 이윤진에게 가끔씩 서프라이즈 꽃배달을 할 만큼 두터운 사이다. 이에 이시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따가 점심 먹고 걸어서 너네 집에 또 놀러 가야지. 동네 친구"라며 홈 파티를 예고하기도 했다.

또한 소유진과 이시영은 평소 등산을 함께 하며 인증을 해온 만큼 연예계 절친으로 소문났다.

▲ 이시영이 공개한 파티 사진. 출처ㅣ이시영 SNS

나이가 모두 다름에도 친구처럼 각별한 우정을 갖고 있는 세 사람은 각자의 우정뿐만 아니라 자녀들끼리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훈훈'한 모습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정윤 군을 두고 있다. 정윤 군은 2018년생으로 올해 3살이 됐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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