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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해보여 찍은 것"…양미라, 임신 34주차에도 감쪽같이 날씬한 D라인

작성일: 2020.05.04 17:29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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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양미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임신 34주 차에 접어든 배우 양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해방촌. 오늘부터 34주"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청재킷과 모자를 착용한 양미라가 거울 앞에서 촬영한 전신 모습이 담겼다.

매번 공개하는 사진마다 임신부 같지 않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던 양미라는 또다시 얇은 다리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한 누리꾼이 "임신부가 뭐 이리 날씬해요 반칙"이라고 댓글을 남기자 "날씬해 보여서 찍은 거예요"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버거소녀'로 큰 사랑을 받은 양미라는 2018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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