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제대로 얼굴 폈다…37세에도 '캠퍼스 여신'
작성일: 2020.05.07 16:30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구혜선이 올해 37세 나이에도 위화감 없는 '학식이' 면모를 보였다.
구혜선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온라인 수업, 웹캠"이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혜선이 후드티의 수수한 차림에 캡 모자를 쓰고 '셀카'를 찍고 있다. 최근 성균관대학교에 복학한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이버 강의를 들은 것으로 보인다.

비록 물리적인 공간은 학교가 아닌 곳에서 수업이 진행되지만, 그의 옷차림과 동안 외모가 당장 캠퍼스에서 볼 수 있는 대학생과 다름이 없어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누리꾼들 역시 대학생을 뜻하는 신조어 '학식이'를 언급하며, '복학생 여신' 구혜선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구혜선은 2011학년도 성균관대학교 수시 1차 입학사정관전형 및 특기자전형에 합격해 예술학부 영상학과 학생으로 대학 생활을 하다, 연예 활동으로 학업을 잠시 중단했다. 지난해 남편 안재현과 이혼 갈등을 겪으면서 학업 의사를 전한 그는 지난 2월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온 뒤 복학했다.
최근에는 전 소속사이자 안재현 소속사인 HB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해지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보이콧 선언' BTS, 그래미 대신 VMA 대상 품을까…'올해의 노래' 재도전[초점S]
2026-08-21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