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아론 "신곡, 모든 부분이 킬링파트…특히 제 파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뉴이스트가 지난 앨범 '러브 미'와 색다른 모습을 예고했다. 특히 멤버 아론이 자신의 파트를 잘 들어달라고 재치 있게 부탁했다.
뉴이스트가 11일 오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 미니 8집 '더 녹턴' 온라인 기자 간담회에서 약 7개월 만에 컴백하는 소감을 전하면서, 이번 앨범에서 색다른 변화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멤버 아론은 타이틀 곡 모든 부분이 '킬링 파트'라면서 자신의 파트에 대해 귀띔하기도 했다.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리더 JR은 "오랜만에 기자 간담회라 떨린다"며 "지난 앨범과 다른 모습 준비했으니 잘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러브 미'와는 다르게 성숙한 모습을 보이려 많이 준비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멤버들 각자 다양하게 보냈다"고 그간 근황을 전한 아론은 이번 앨범을 통해 색다른 변화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곡 모든 부분이 킬링 파트라며, 자신의 파트를 특히 잘 들어달라고 농담하기도 했다.
백호 역시 "'더 녹턴'은 색다른, 다채로운 분위기의 야상곡을 표현했다"고 덧붙였고, 민현은 "춤, 가사, 표정, 노래에서 많이 표현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렌은 포인트 동작도 선보이며, 신곡 '아이엠 인 트러블'에 대한 기대를 더 높였다.
타이틀곡 '아이엠 인 트러블'은 모던하면서도 직설적이고 도발적인 사운드로 이루어진 R&B 팝 장르의 곡으로 깊어질 밤 속에 더욱 깊어질 감정을 직설적인 가사를 담았다.
이번 앨범은 감정이 조금 더 솔직해지는 '밤'이라는 시간에 집중해 밤의 여러 가지 모습을 담아 사랑의 짙어진 무드를 선사, 뉴이스트가 표현할 수 있는 장르에는 한계가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입증할 예정이다.
뉴이스트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8집 '더 녹턴'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아이엠 인 트러블'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