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느닷없는 개인정보 유출 사건…"사과 받고 선처, 실수라 생각"
작성일: 2020.05.14 14:48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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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모 전자제품 매장 직원이 박나래의 개인정보를 단체 채팅방에 유출했다는 글이 올라오며 논란이 됐다. 해당 채팅방 이용자가 이같은 사실을 매장에 제보하고 개인정보 유출 과정을 공개하면서 해당 사건이 세간에 알려졌다.
문제의 직원은 연예인이 매장에 왔다는 사실을 지인들에게 귀띔하면서 이를 증명하기 위해 박나래의 개인정보가 담긴 문건을 촬영해 단체 대화방에 공개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나래 측은 "해당 논란을 접했다. 매장 책임자로부터 사과를 받았다"고 귀띔했다. 또 실수일 뿐이라며 해당 직원을 선처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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