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아픈 할머니 걱정하는 딸 하은에 뭉클…"우리 엄마인데 나보다 더 걱정"
작성일: 2020.05.26 16:07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소이현이 첫째 딸 하은 양의 예쁜 마음에 감동했다.
소이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같은 너의 꽃 같은 마음. 저 작은 손으로 기도를 하는. 할머니가 빨리 낫게 해주세요 안 아프게 해주세요. 핑 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은 양이 두 손을 꼭 모은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꽃을 만지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소이현은 "나도 못한 생각을 아가인 네가 하는 게 고마워 하은아. 외할머니한테 잘 전해드릴게. 우리 엄마인데 나보다 더 걱정하는 너. 아 진짜"라며 딸에게 감동해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하은 양은 2015년생으로 올해 6살. 이를 본 누리꾼들은 6살밖에 안된 어린 하은이의 마음이 너무 예쁘다며 감동했고, 소이현의 모친이 어서 쾌유하기를 함께 기원하고 있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2014년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