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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생후 53일된 딸 소울 '소시지 팔' 공개…"너의 귀여움에 졌다 내가"

작성일: 2020.06.08 16:14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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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지가 딸과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이윤지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 소울 양과 근황을 전했다.

이윤지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졌다 내가. 너의 귀여움에. 소울 D+53"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누워있는 소울 양의 주먹 쥔 손에 가위 모양 손을 내밀고 있는 이윤지 모습이 담겼고, 소울 양은 소시지 같이 귀여운 통통한 손과 다리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주먹 쥔 딸의 손에 가위를 내밀어 마치 가위바위보를 한 것처럼 자신이 졌다고 표현한 이윤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고, 누리꾼들은 딸의 얼굴이 공개되지 않았음에도 귀여워하며 흐뭇해했다.

▲ 출처ㅣ이윤지 SNS

이윤지는 2014년 3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라니, 소울 양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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