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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벌써 30대…흰티만 입어도 바람이 질투하는 극강 '청순미'

작성일: 2020.06.09 18:1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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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시카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제시카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더욱 물오른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제시카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반팔 티셔츠를 착용한 제시카가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제시카는 흰 상의보다 더 새하얀 피부를 뽐내며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1989년생인 제시카가 30대가 되고 비주얼에 더욱 물이 오른 것 같다며 감탄했다.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제시카는 2014년 이후 소녀시대를 탈퇴하고 독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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