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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사무엘 황 불안케하는 꽃미모…168cm 장신의 시원한 '기럭지'

작성일: 2020.06.09 18:31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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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라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클라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클라라가 완벽한 비주얼과 몸매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클라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꽃 행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으로 가득한 배경에 선 클라라가 분홍색 전화기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근 머리카락 일부를 분홍, 보라색으로 염색한 클라라는 30대라는 점이 믿기지 않을 만큼 싱그러운 비주얼을 뽐냈고, 168cm답게 큰 키와 긴 다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클라라의 모습을 누가 유부녀로 보겠냐며 남편이 불안해하겠다고 너스레를 떨며 비주얼에 감탄했다.

클라라는 지난해 2살 연상의 재미교포 출신 청년 사업가 사무엘 황과 미국에서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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