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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 퐉" 옥주현, 62kg 다이어트 성공후 발레복 입고 '꿀벅지' 과시

작성일: 2020.06.11 14:04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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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주현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옥주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그룹 핑클 출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다이어트 성공 후 화보 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옥주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 달 '얼루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소 몸에 달라붙는 검은색 발레복과 토슈즈를 착용한 옥주현이 촬영 대기 중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하고 탄탄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고, 이를 본 핑클 성유리는 "코피 퐉"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달라진 옥주현 몸매를 극찬했다.

아울러 최근 "신체 활동량 충분한 62kg. 아, 스트레스. 아, 우울. 자 다시 앞자리 바꿔보자"라며 자신의 신체검사 결과를 공개해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옥주현은 지난 8일 "몸무게는 '레베카' 초반 때처럼 도달하여 댄버스 옷의 앞 단추가 여유 있게 잘 맞는다"며 살이 빠졌음을 알렸다.

▲ 출처ㅣ옥주현 소속사 SNS

이후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몸매에 만족감을 드러낸 옥주현은 화보촬영을 통해 다이어트 성공의 기쁨을 만끽해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옥주현은 1998년 핑클로 데뷔했으며 솔로 가수로도 활약했다. 뮤지컬 '엘리자벳' '레베카' '안나 카레니나'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뮤지컬계에서도 인정받았다. 현재 JTBC '팬텀싱어3' 프로듀서로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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