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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자숙 끝내고 바다行…두아들 엄마 같지않은 탄탄한 '청바지 핏'

작성일: 2020.06.11 18:36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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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희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가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바다에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가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디서든 언제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노란 민소매 티셔츠와 청바지를 착용한 가희가 긴 다리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바닷바람을 맞고 있는 가희의 모습은 마치 화보처럼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가희는 지난 3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자녀들과 해변 나들이를 나갔다가 안전불감증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가희 측은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주의를 기울이고 있으며, 자숙하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고,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자가격리를 마친 가희는 바다에서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2016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한 가희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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