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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윤현숙, 나이 잊은 '콜라병 몸매'…"살 빠져 수저 들 힘이 없어"

작성일: 2020.06.16 14: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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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현숙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윤현숙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미국 LA에 거주 중인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윤현숙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달렸나? 살이 빠지고 있다. 수저 들을 힘이 없어 나무젓가락으로 먹어. 일단 이번 주까지 달려보자. 바쁜 하루. 잠 부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소 몸에 달라붙는 니트 원피스를 착용한 윤현숙이 콜라병을 연상케할 만큼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윤현숙은 최근 미국에서 벌어진 인종차별 반대 시위 중 폭력 사태와 약탈이 잇따른 현장을 공개하며 공포감을 호소한 바. 완벽한 일상을 되찾아 50살이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몸매를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윤현숙은 과거 그룹 잼과 코코 멤버로 활동했으며,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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