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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생후 12일차 곤히 잠든 '머리숱 부자' 아들에 애정폭발…"사랑해"

작성일: 2020.06.16 17:23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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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미라 아들. 출처ㅣ양미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최근 첫 아들을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배우 양미라가 아들과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D+12.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잠에 푹 빠진 아들의 모습이 담겼고, 눈을 감고 있음에도 양미라와 닮은 이목구비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양미라가 "루야는 태어날 때부터 엄청난 머리숱으로 병원과 조리원에서 1등 먹었다"고 밝혔던 만큼, 아들은 생후 12일차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버거소녀'로 큰 사랑을 받은 양미라는 2018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 4일 득남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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