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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조리원 퇴소하자 육아전쟁 두려운 초보엄마…"이제 시작인건가"

작성일: 2020.06.18 16: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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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미라와 남편(왼쪽부터). 출처ㅣ양미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최근 첫 아들을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배우 양미라가 조리원 퇴소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리원 퇴소. 이제부터 시작인 건가? 루야야 초보 엄마 아빠 잘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아들을 품에 안은 채 남편과 활짝 웃고 있는 양미라 모습이 담겼다. 특히 조리원 퇴소 후 처음 바깥에 나온 아들은 엄마 품에 얌전히 안겨 있어 미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제 집에서 시작될 '육아전쟁'을 두려워하는 양미라의 '초보 엄마' 면모를 흐뭇해하며 두려우면서도 설레는 마음을 공감했다.

'버거소녀'로 큰 사랑을 받은 양미라는 2018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 4일 득남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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