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보이스 코리아 2020' 죠소울, n.CH와 전속계약…네이처-TOO 한솥밥

작성일: 2020.06.19 10:25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죠소울. 제공| n.CH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보이스 코리아 2020'을 통해 얼굴을 알린 가수 죠소울(황주호)이 네이처, TOO와 한솥밥을 먹는다. 

죠소울은 최근 네이처, TOO 등이 소속된 n.C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죠소울은 최근 엠넷 '보이스 코리아 2020'에 출연해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5명의 심사위원들과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홀렸다. '올턴'의 주인공으로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방송이 끝난 후에도 연령별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줄곧 차지해 관심을 입증했다. 

방송에서도 심사위원의 칭찬이 쏟아졌다. 죠소울의 노래를 들은 심사위원들은 "잘한다", "어릴 적에 들었던 존경하는 아티스트가 떠오르기도 해서 빨리 돌아보고 싶었다", "담담한 느낌이 정말 좋았다"고 호평했다. 

죠소울은 2009년 그룹 썸데이로 데뷔, 다양한 커버 영상으로 두터운 마니아 팬을 가진 실력파 가수다. 그의 커버 영상은 '보컬의 진수'라 불릴 정도로 이미 네티즌들 사이에서 유명해 소속사를 찾은 그의 성장에 기대가 커진다. 

n.CH엔터테인먼트는 "죠소울은 이미 보컬 실력을 인정받은 실력파 아티스트인 만큼 다방면으로 그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에 나설 것"이라며 "앞으로 자사와 함께 펼쳐나갈 죠소울의 음악적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