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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이찬원, 첫 사극 도전…상투 틀고 연기 호흡 어땠기에

작성일: 2020.06.19 15:17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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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빅토리콘텐츠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미스터트롯 임영웅 이찬원이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사극 연기에 도전한다.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극본 방지영, 연출 윤상호, 제작 빅토리콘텐츠 하이그라운드)(이하 ‘바람구름비’) 측은 19일 트로트 스타 임영웅과 이찬원의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임영웅 이찬원 두 사람은 극 중 자신의 앞날이 궁금한 청년들로 등장, '바람구름비'를 통해 연기에 도전한다. 평소 장난기 가득한 트로트 청년에서 벗어나 조선 최고의 역술가 최천중(박시후)에게 찾아가 사주를 보는 진중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스터트롯 F4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TV조선 ‘뽕숭아학당’에 출연한 전광렬, 박시후와 인연으로 ‘바람구름비’에서 생애 첫 정통사극 연기에 도전했다. 흥선대원군 이하응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전광렬에게 받은 연기 레슨이 어떤 모습으로 드러날지도 관심사다. 

'바람과 구름과 비'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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