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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임신 중에도 주5일 야근 투혼…"일할 수 있어서 좋아요"

작성일: 2020.06.19 15:4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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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희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최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결혼 한 달 반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린 방송인 최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번 주 내내 야근이지만 일할 수 있어서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하던 중 '셀카'를 남기고 있는 최희 모습이 담겼고, 그는 임신 중에도 야근을 끄떡없이 해내며 오히려 일할 수 있어 좋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최희는 최근 "아기 천사는 결혼을 준비하면서 찾아왔다"며 임신 소식을 알렸고, "살이 찌고 있다"며 임신 후 변화된 몸에 대해 토로한 바. 그럼에도 일을 사랑하는 최희의 남다른 열정은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최희는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남편에 대해 그는 "일반인 사업가로 업무적으로 처음 알게 됐다. 오랜 시간 지인으로 지내오던 중 지난 가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소개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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