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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미누-프로듀서 성국, 가요계가 주목하는 신예들의 '핫한 만남'

작성일: 2020.06.19 16:2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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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누, 성국(왼쪽부터). 제공|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앨범 '플래시백'을 함께 작업한 미누, 성국의 만남이 가요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예 래퍼 미누, 프로듀서 성국은 미누의 첫 디지털 싱글 '플래시백'을 함께 작업했다. 두 사람은 송민재, DJ 소다, 프로듀서 드레스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로 서브 컬처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대중문화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하이라인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미누는 지난해 17세의 나이로 엠넷 '쇼미더머니8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인물. '쇼미더머니8'에 함께 출연한 칠린호미, 베이니플과 협업곡 '스톨'과 첫 디지털 싱글 '플래시백'을 통해 솔직하고 신선한 랩과 독특하면서도 트렌디한 감성으로 단번에 힙합신 핫 루키로 떠올랐다. 

프로듀서 성국은 과거 프로듀싱팀 2S로 활동하며 기리보이, 소마 등 여러 힙합 가수와 함께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앞서 발매된 미누, 칠린호미, 베이니플 협업곡 '스톨'로 미누와 호흡을 맞춘 그는 미누의 데뷔 싱글인 '플래시백'을 작업하며 좋은 호흡을 선보였다.

'스톨'에 이어 '플래시백'으로 다시 의기투합한 두 사람은 완성도 높은 음반으로 음악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성국은 미누만의 음악적 색깔을 음악에 더욱 짙게 녹여냈다는, 미누는 성국의 프로듀싱을 통해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프로듀서와 가수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 두 사람은 다음 음반에서도 함께 호흡할 것으로 기대된다. '플래시백'에 이어 가요계가 주목할만한 음반을 만들어낼지 관심사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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