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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하희라, 52세일리 없어…박보검 엄마되고 더 어려졌다

작성일: 2020.06.19 16:2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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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희라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하희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하희라가 더 어려진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하희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도 파이팅.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리본 장식이 달린 흰 블라우스를 입고 더 새하얀 피부를 드러낸 하희라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드라마 '청춘기록'으로 하희라는 아들 사혜준(박보검)의 든든한 편이 되는 따뜻한 엄마 한애숙으로 연기 컴백을 예고했으며, 1969년생으로 올해 52살이 됐다. 누리꾼들은 박보검 엄마 역으로 컴백을 앞둔 하희라가 미모에 물이 더 오른 데다가 52살이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다며 동안 외모에 감탄을 이어갔다.

하희라는 배우 최수종과 199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며, 하희라가 맡은 역할은 넉넉하지 못한 형편에 아들에게 해준 것이 없어 미안한 엄마지만 특유의 긍정 마인드로 힘을 불어넣어 주는 인물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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