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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새 앨범, 수록곡 맛집…멤버들 노력과 울림엔터 자본으로 만들었다"

작성일: 2020.06.23 16:53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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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컴백하는 골든차일드. 제공ㅣ울림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가 유쾌하게 새 앨범을 소개했다. 

골든차일드는 23일 네 번째 미니앨범 '테이크 어 리프' 스페셜 라이브를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진행했다. 이날 골든차일드는 이번 앨범에 대해 "골든차일드의 피, 땀, 눈물과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자본으로 만들어졌다"고 소개했다.

팬들 생각에 잠도 못잤다는 골든차일드는 컴백을 앞두고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로 골든차일드는 지난 1월 정규 1집 리패키지 '위다웃 유' 발매 이후 5개월 만에 팬들과 만나게 됐다. 

멤버들은 6월 23일 컴백에 맞춰 "6월은 골든차일드의 달"이라며 66초에 이번 앨범을 소개했다. 골든차일드 멤버들은 릴레이로 "이번 앨범은 성장통을 담고 있고, 다양한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네 번째 미니앨범은 완성도 있는 앨범으로 곡과 퍼포먼스가 인상적이다"고 새 앨범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멤버 장준이 "이번 앨범은 골든차일드의 피, 땀, 눈물과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자본으로 이루어졌다"며 "수록곡 맛집"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골든차일드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테이크 어 리프'를 공개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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