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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 '워크맨' 고동완PD와 손잡았다…데뷔 후 첫 단독 웹예능 도전

작성일: 2020.06.25 18:1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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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광희. 제공| 본부이엔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황광희가 데뷔 후 첫 단독 웹예능에 도전한다. 

25일 에이앤이 네트웍스는 인기 웹예능 '와썹맨', '워크맨'을 처음 기획하고 히트시킨 제작진들이 뭉쳐 황광희와 함께 새로운 웹 예능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스튜디오 룰루랄라를 최근 퇴사한 고동완 PD는 글로벌 미디어 기업 에이앤이 네트웍스로 이적해 황광희와 손잡고 새 웹예능을 론칭한다. 황광희가 데뷔 후 자신의 이름을 걸고 단독 웹예능을 선보이는 것은 처음이라 기대가 커진다.

고동완 PD는 '뇌피셜', '워크맨' 등을 연출하며 김종민, 장성규 등 MC들이 기존 프로그램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숨겨진 끼와 매력을 발굴하는데 남다른 능력을 보여온 만큼 황광희의 어떤 새로운 면을 끌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에이앤이 네트웍스 측은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국내 톱 클래스 제작진과 함께 신규 프로그램을 통해 명실공히 국내에서 독보적인 디지털 스튜디오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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