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미스트롯' 정미애, 넷째 임신…신혼부터 꿈꾼 '다둥이맘' 현실로(종합)
작성일: 2020.07.07 10:4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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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정미애는 최근 넷째 아이를 임신하고 기쁨 속에 조심스럽게 활동 중이다.
세 아이의 엄마는 최근 넷째 임신이라는 큰 경사를 확인했다. 남편, 세 아이와 이미 다복한 결혼 생활 중인 정미애는 넷째 아이까지 임신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는 후문. '다둥이맘'이자 사랑받는 트로트 스타로 일, 사랑을 동시에 잡은 그는 임신 초기로 건강에 각별히 주의하며 조심스럽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미애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그가 출산 전까지 건강히 활동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다. 정미애 측은 7일 "정미애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서포트 중"이라고 했다.
정미애는 출산 2개월 만에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2위인 선을 차지하며 트로트계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그는 각종 예능, 공연 등에 출연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는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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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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