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임신 때보다 더 많이 먹어"…56kg이지만 다이어트 3개월째
작성일: 2020.07.10 15:12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전 MBC 아나운서이자 방송인 서현진이 산후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서현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중 방문했을 때보다 더 많이 먹었다. 관리하며 먹으려고 허리 묶는 랩 원피스 입고 갔건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피자집을 방문한 서현진 모습이 담겼고, "그래도 오늘 아침 56.7kg. 3개월째 다이어트"라며 다이어트를 포기하지 않았음을 밝혔다.

앞서 서현진은 지난해 11월 출산 후 인생 최고 몸무게인 61kg을 찍자, 출산 전으로 돌아가기 위해 두 달간 7kg 감량을 목표로 잡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이에 운동과 식단 조절을 병행한 결과 약 4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많은 박수를 받았고 그의 다이어트는 아직 진행 중이다.
서현진은 2017년 5세 연상과 결혼 후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지난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약하던 서현진은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