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서른아홉 늦깎이 엄마의 생일은 육아로 마무리…"마지막 30대"
작성일: 2020.07.10 15:50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양미라가 30대 마지막 생일을 맞이한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든 루야를 안고 맞이한 30대 마지막 생일. 엄마가 생일 기분 내라며 고깔모자 씌우고 사진 찍어줬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을 품에 안은 채 고깔모자를 쓰고 환하게 웃고 있는 양미라 모습이 담겼다. 이어 양미라는 "그나저나 루야야. 오늘은 엄마 생일이니까 3시간 텀으로 안되겠니?"라고 덧붙이며 힘든 육아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1982년 7월 10일생인 양미라는 서른아홉 늦은 나이에 지난달 4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늦깎이 엄마 양미라는 30대 마지막 생일을 아들 육아에 집중하며 보냈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생일을 함께 축하하며 응원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버거소녀'로 큰 사랑을 받은 양미라는 2018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달 4일 득남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