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정동원X장민호, 30살 나이 차 극복하고 '짱친 케미' 증명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아내의 맛' 정동원과 장민호가 30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짱친 케미'를 선보인다.
21일 방송되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장민호와 정동원이 '미스터트롯'에서부터 이어진 특급 '케미'가 더 무르익었음을 증명한다.
두 사람은 영화 '킹스맨' 콘셉트를 위해 바버샵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한다. 정동원과 정동원을 따라온 임도형은 난생 처음 방문한 바버샵에 놀라움을 자아내며 낯설어해,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 예정이다.
특히 정동원은 금방 적응하고, 면도부터 스타일링까지 완벽하게 꼬마 신사로 변신, 프로페셔널한 포즈를 척척 취해 현장 스태프의 박수를 받는다. 또한 수트를 입은 장민호와 멋진 비주얼을 뽐내며, 초특급 화보를 완성,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어 두 사람은 30살 나이 차를 이겨내고, 세상 둘도 없는 진정한 친구로 '짱친 케미'도 펼친다.
또한 정동원은 이날 임영웅, 영탁, 장민호 등 '미스터트롯' 삼촌들에 대한 속마음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평소 장난기 가득했던 모습은 잠시 내려놓은 채, 예상 못한 답변으로 '아내의 맛'을 발칵 뒤집어놓을 예정. 정동원의 속내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오는 2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