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측 "여고생에 욕설, 협박? 사실무근…허위사실 유포 고소"[공식입장]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강성훈 측 관계자는 13일 스포티비뉴스에 "여고생에게 욕설, 협박을 했다는 글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 오늘 고소장을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성훈과 부딪혔다가 욕설과 협박을 들었다고 주장하는 인물의 글이 올라왔다. 자신이 18살 여고생이라고 밝힌 A씨는 "강성훈이 분리수거하러 혼자 나왔을 때 실수로 부딪혔고, 강성훈이 들고 있던 게 다 떨어졌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인사 한 번 한 적 없는 나한테 '야야' 거리며 화를 냈다"고 했다.
이어 "제가 죄송하다고 서너 번 사과했지만 강성훈은 여전히 화난 얼굴로 '꺼지라'며 나를 밀쳤다. 너무 세게 밀어서 뒤로 넘어지기 일보 직전이었고, 손자국까지 남았다"며 "다음날 친구랑 통화하며 그 일을 얘기했는데 하필 강성훈이 들었다. 세상의 욕이란 욕은 다 들었다. 죄송하다고 했는데 내 턱에 손가락을 대고 고개를 확 돌리더니 '네가 뭘 잘못했는지 아냐'고 물었다"고 주장했다.
반면 강성훈 측은 이 글 내용이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강성훈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여고생에게 욕설, 협박을 했다는 주장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장을 제출해 진실을 밝힐 것"이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