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kg 목표' 장영란, 퇴근하자마자 요리하는 '워킹맘'…살이 쏙 빠지겠어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워킹맘'의 고달픈 일상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의 맛' 혼신의 힘을 다해 녹화 후 '육출(육아 출근)'합니다. 냉장고 텅텅. 반찬해야하는데 피곤해서 하기 싫고. 우렁각시라도 다녀갔으면. '워킹맘'의 삶이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트렌치 원피스를 입고 상큼한 매력을 뽐낸 장영란 모습이 담겼고, 이어 그는 퇴근 후 앞치마를 멘 채 반찬을 만드는 중인 사진을 공개하며 "내 '부캐'. 우렁영란"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웃어도 웃는 게 아니라며 힘드렁 보인다며"라고 남편이 찍어줬다고 설명했고, 미역국 멸치볶음 등의 반찬을 뚝딱 만들어낸 솜씨는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장영란은 최근 "3kg 뺀 기념 샷. 언제 또 포기할지 모를 다이어트. 꾸준히 해서 54kg 되면 그 사진 올리고 그 방법 공유할게요. 만약 은근슬쩍 넘어가면 다이어트 포기한 걸로 알고 슬쩍 눈 감아주기요"라고 다이어트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 만큼 누리꾼들은 장영란이 운동을 안 해도 살이 쏙 빠지겠다며 '워킹맘'의 삶에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사랑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