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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문정원, 41세 '워킹맘' 현실…"기억력 3초, 적어야 행동할 수 있어"

작성일: 2020.08.18 11:51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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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정원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문정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바쁜 '워킹맘'의 일상을 공개했다.

문정원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꼼꼼하게 적어야 행동할 수 있는 요즘. 기억력 3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대폰에 열심히 메모 중인 모습과 이어 수많은 꽃다발을 품에 안고 분홍색 상의와 연보라색 하의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문정원 모습이 담겼다.

▲ 출처ㅣ문정원 SNS

특히 문정원은 1980년생으로 올해 41세가 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꼼꼼하게 적어야 행동할 수 있다는 40대 '워킹맘' 문정원의 일상에 공감한 한편, 단아한 그의 비주얼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문정원은 방송인 이휘재와 2010년 결혼,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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