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문정원, 41세 '워킹맘' 현실…"기억력 3초, 적어야 행동할 수 있어"
작성일: 2020.08.18 11:51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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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바쁜 '워킹맘'의 일상을 공개했다.
문정원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꼼꼼하게 적어야 행동할 수 있는 요즘. 기억력 3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대폰에 열심히 메모 중인 모습과 이어 수많은 꽃다발을 품에 안고 분홍색 상의와 연보라색 하의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문정원 모습이 담겼다.

특히 문정원은 1980년생으로 올해 41세가 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꼼꼼하게 적어야 행동할 수 있다는 40대 '워킹맘' 문정원의 일상에 공감한 한편, 단아한 그의 비주얼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문정원은 방송인 이휘재와 2010년 결혼,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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