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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48세 맞나…필라테스로 가꾼 빨간 레깅스 명품 몸매

작성일: 2020.08.18 12:09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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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경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최은경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필라테스 운동 중 근황을 공개했다.

최은경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필라 모닝. 모두모두 열 체크 소독 철저히 간격 유지. 그래야 우리 모두 건강할 수 있으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렬한 빨간색 레깅스를 입고 고난도 필라테스 동작을 수행 중인 최은경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근 174.5cm에 55.6kg임을 인증하며 촬영한 보디 프로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최은경은 건강한 몸매와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 출처ㅣ최은경 SNS

이를 본 누리꾼들은 1973년생으로 올해 48세가 된 최은경이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한 몸매에 감탄하며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고 많은 박수를 보내고 있다.

최은경은 1998년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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