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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장녀' 이유비, 얼굴 비대칭 고치려 31세에 치아교정 시작

작성일: 2020.08.19 14: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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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비가 치아 교정을 시작했다. 출처ㅣ이유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유비가 얼굴 비대칭을 고치기 위해 치아 교정을 시작했다.

이유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맞아 나 교정했어. 이에 그거 뭐냐고 DM이 많이 오네요"라며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입을 다물고 있던 이유비가 카메라를 향해 입을 벌리자 치아 교정기를 착용 중인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대해 이유비는 "얼굴 비대칭 원인이 치아였다니. 얼른 비대칭 개선해서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줄게요"라고 비대칭 때문에 시작한 교정임을 알렸고, 그의 환한 미소 속 아름다운 비주얼 역시 눈길을 끈다.

▲ 출처ㅣ이유비 SNS

특히 1990년생인 이유비는 올해 31세가 됐다. 누리꾼들은 이유비가 30대가 되고 나서야 치아 교정을 시작할 만큼 비대칭에 대한 고민이 컸던 것으로 추측하며 힘든 교정 시작을 응원했다.

중견배우 견미리의 장녀인 이유비는 최근 신생 연예기획사 와이블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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