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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김하늘, 3살 딸 둔 엄마 맞나…168cm의 우월한 레깅스 자태

작성일: 2020.08.19 14:13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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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늘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김하늘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김하늘이 완벽한 레깅스 자태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김하늘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 중인 것으로 추측되는 김하늘이 검은색 레깅스와 흰색 상의를 입고 물을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배 부위를 살짝 드러낸 김하늘은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고 1978년생으로 올해 43세가 됐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 출처ㅣ김하늘 SNS

아울러 김하늘의 프로필 상 키는 168cm의 장신. 긴 다리로 건강미를 뽐낸 그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냈고 누리꾼들은 누가 김하늘을 3살 딸 엄마로 믿겠냐며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김하늘은 2016년 3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 이후 2018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오는 9월 7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한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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