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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19년 만에 신곡→22일 '음중' 출연→9월 단독콘서트…'열일' 컴백

작성일: 2020.08.20 14:57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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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준일. 제공ㅣ프로덕션 이황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양준일이 19년 만에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들어간다. 

양준일은 19일 신곡 '로킹 롤 어게인'을 발표한 데 이어,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다. 양준일은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 로큰롤 리듬의 신곡 '로킹 롤 어게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9월 19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단독 콘서트 '더 퍼스트 댄스'를 열고,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무엇보다 1993년 파티형태의 소규모 공연 '파티 인비테이션'이 처음이자 마지막 공연이었던 양준일은 이번 '더 퍼스트 댄스' 콘서트로 데뷔 첫 대규모 단독 공연을 열게 됐다. 

공연 주관사이자 소속사인 프로덕션 이황은 "화려한 무대와 볼거리가 가득한 콘서트를 준비 중"이라며 "코로나19 정부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나, 만에 하나 코로나19의 위기 경보 단계 격상으로 인해 공연이 취소 또는 연기 될 가능성도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19년 만에 신곡을 발표하고 대규모 단독 콘서트도 준비하는 등 양준일의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관심이 집중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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