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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차세찌가 찍어줬나…버스 탄 '봄이엄마'의 소탈 일상

작성일: 2020.08.20 15:36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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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채아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한채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한채아가 대중교통을 이용한 근황을 전했다.

한채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덥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버스에서 통화 중인 한채아 뒷모습이 담겼고, 파란색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완벽하게 가리고 있다.

특히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편안하게 대중교통 이용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 가운데, 누리꾼들은 해당 사진을 남편 차세찌가 찍어준 것으로 추측하기도 했다.

또 편안한 옷 차림으로 소탈한 근황을 전한 한채아는 뒷모습만 봐도 예쁨이 느껴진다며 감탄을 이어갔다.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같은 해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배우 김성은과 유튜브 채널 '일용언니'를 통해 근황을 알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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