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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전미라 두딸, 날씬한 둘째+발육좋은 셋째…많이 컸네

작성일: 2020.08.20 17:42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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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라임(왼쪽)과 라오. 출처ㅣ전미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전 테니스 선수이자 가수 윤종신 아내 전미라가 훌쩍 큰 두 딸 라임, 라오의 근황을 공개했다.

전미라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가 언니인지. 누가 동생인지 모를 발육상태. 날씬한 언니 때문에 동생은 손해. 발육 좋은 동생 때문에 언니는 이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테니스 치마를 입고 운동 중인 두 딸 모습이 담겼고, 1살 터울의 자매는 비슷한 키를 자랑했다.

▲ 딸 라임(왼쪽)과 라오. 출처ㅣ전미라 SNS

특히 각각 12살 11살이 된 라임과 라오는 초등학생임에도 큰 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고, 누리꾼들은 테니스 선수인 엄마를 닮아 성장 속도가 남다른 것 같다고 감탄했다.

전미라는 윤종신과 2006년 결혼해 아들 하나, 딸 둘을 뒀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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