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어게인' 김유리, 이도현 담임교사 변신…청순미의 정석 '김강현과 호흡'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전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를 그린다.
김유리는 극 중 한 순간에 리즈시절의 몸으로 돌아간 18세 홍대영(이도현)의 담임교사 옥혜인 역을 맡았다. 청순하고 참한 매력과 학생들을 진심으로 아끼는 다정한 선생님의 면모로 따스함을 전파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김유리의 스틸이 첫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김유리는 화이트 컬러 의상에 단정한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단아하고 화사한 비주얼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김유리는 병원에 입원한 학생 노정의(홍시아)의 곁을 지키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몸을 숙여 노정의와 눈을 맞추고 등을 어루만지는 따스한 손길에서 노정의를 향한 김유리의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에 김유리가 그 누구보다 학생들을 아끼는 담임교사 옥혜인으로 분해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JTBC ‘18 어게인’ 제작진은 “김유리는 극 중 이도현과 노정의의 담임선생님으로 분해 학생들과 케미스트리를 뿜어내는 것은 물론, 자신을 짝사랑하는 김강현(고덕진)과 뜻밖의 케미를 형성해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그의 매력과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은 오는 9월 첫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