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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송혜교, 갈수록 예뻐지면 어떡해…민낯도 화려하니 이래서 '태혜지'

작성일: 2020.08.28 13:29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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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교가 지인과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송혜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송혜교가 화장기 없는 민낯의 근황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과 나란히 얼굴을 맞댄 채 미소 짓고 있는 송혜교 모습이 담겼고, 그는 화려한 패턴의 스카프와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1981년생으로 올해 40세가 된 송혜교는 40대라는 점이 믿기지 않은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이렇게 예쁠 수 있냐며 역시 '태혜지(태희, 혜교, 지현)'의 '혜' 답다며 감탄을 이어갔다.

드라마 '남자친구'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는 송혜교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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